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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 고(故) 정창선 회장 빈소 방문4일 중흥그룹 창업주인 고(故) 정창선 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광주 서구 VIP장례타운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이 고인의 넋을 기리고 있다. /임문철 기자 35mm@namdonews.com
중흥그룹 창업주인 고(故) 정창선 회장의 장례 이틀째인 4일. 광주광역시 서구 VIP장례타운에 마련된 빈소에는 고인을 추모하는 발길이 쉴 새 없이 이어졌다. 전날에 이어 이날도 정·재계를 비롯한 종교계, 교육계, 언론계, 문화·체육계, 일반 시민 등 수많은 조문객들이 빈소를 찾아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빈소 밖 메이저릴게임사이트 복도까지 길게 늘어선 조화들은 고인이 지역사회를 넘어 대한민국 건설사(史)에 남긴 거대한 족적을 방증하는 듯했다.
빈소 내부에는 조문객들이 정성껏 피워 올린 향이 흰 국화 향기와 어우러져 숙연하게 퍼졌다. 조문객들은 고인의 영정 앞에서 묵념을 올린 뒤 상주인 정원주 중흥그룹 부회장 겸 헤럴드·대우건설 회장을 비롯한 유족들의 손을 잡으며 깊 검증완료릴게임 은 위로를 건넸다. 유족들은 수척해진 모습 속에서도 조문객 한 명 한 명에게 고개를 숙이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분향을 마친 뒤에도 한동안 영정 앞을 떠나지 못하는 조문객들도 눈에 띄었다. 두 손을 모은 채 눈을 감고 고인과의 추억을 되새기는 이들의 뒷모습에서는 지역의 큰 어른을 잃은 깊은 상실감을 짐작케 했다.
골드몽릴게임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4일 광주 서구 VIP장례타운에 마련된 정원주 중앙신도회장 부친인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극락왕생을 발원했다. 사진은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비롯한 스님들이 법성게를 봉독하는 모습. /대한불교조계종 중앙신도회 제공
사아다쿨
◇"기업 성장·인재 양성에 헌신"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이날 제18교구 본사 백양사 주지 무공스님, 중앙승가대 총장 월우스님, 중앙종무기관 주요 소임자 스님 등과 함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진우스님은 차와 향을 올린 뒤 스님들과 함께 법성게와 반야심경을 봉독했다. 방 황금성오락실 명록에도 '극락왕생 발원'이라는 글을 남겼다.
진우스님은 이날 정원주 회장을 비롯한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총무원 총무부장 성웅스님과 포교부장 정무스님, 재무부장 여학스님과 미디어홍보실장 일규스님, 민족공동체추진본부 사무총장 덕유스님, 아름다운동행 상임이사 법오스님, 광주 정광고 교장 영일스님, 정환근 포교사단 광주전남단장 등 함께해 고인의 극락왕생을 발원했다.
교육계의 발길도 이어졌다. 김춘성 조선대학교 총장과 정성택 전남대학교 전 총장 등이 빈소를 찾아 고인을 추모하고 유족들을 위로했다. 교육계 인사들은 "기업의 성장과 더불어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몸소 실천한 기업가였다"고 입을 모았다.
생전 고인은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에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고인의 뜻에 따라 중흥그룹은 지속적인 기부와 나눔을 기업 문화로 삼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 왔다. 2023년에는 13억원을 투입해 조선대학교에 전망대 카페를 조성·기부하며, 대학 구성원과 지역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했다. 이에 앞서 2021년에는 KAIST에 평택 브레인시티 반도체 연구센터 발전기금으로 300억원 상당의 현물과 현금을 출연하기도 했다.
전남대와의 인연도 깊다. 고인은 1996년 전남대 대학원 최고경영자 과정을 수료했고, 2023년 전남대 대학원에서 경영학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전남대는 10만 호 이상의 주택 공급과 지역 경제계 수장으로서의 헌신, 중흥그룹을 재계 20대 기업으로 키워낸 고인의 공로를 인정해 명예 경영학 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고인의 넋 기리는 남도일보 임직원4일 중흥그룹 창업주인 고(故) 정창선 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광주 서구 VIP장례타운에서 남도일보 전병호 부회장·김선남 부회장, 박준일 사장 등 임직원들이 묵념을 하고 있다. /임문철 기자 35mm@namdonews.com
◇언론·체육 잇는 공헌… 각계 인사 조문 발길
언론계와 체육계의 조문 행렬도 이어졌다. 남도일보 전병호 부회장과 김선남 부회장, 박준일 사장 등 임직원들은 이날 오전 단체 조문을 마쳤다.
또 박철홍 전남매일 회장, 조덕선 SRB(사랑방미디어그룹) 회장, 장인균 부회장, 김종석 무등일보 사장, 이경수 광주매일신문 사장, 조기선 광주CBS 대표, 김낙곤 광주MBC 사장, 조억헌 서울신문 부회장, 구길용 뉴시스 광주전남취재본부 대표이사, 전승현 연합뉴스 광주·전남 취재본부장, 최영준 전 광주MBC 사장 등 언론계 인사들도 빈소를 찾아 추모했다.
고인은 언론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왔다. 2017년 광주·전남지역 대표 정론지인 남도일보에 이어, 2019년에는 대한민국 최초의 경제지 헤럴드경제와 영자지 코리아헤럴드를 발행하는 ㈜헤럴드를 인수하며 언론 경영에 나섰다.
고인은 남도일보 회장에 취임하며 "제2의 인생을 살기로 하고,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기로 결심했다"고 인수 배경을 직접 밝힌 바 있다. 이러한 행보는 언론을 통한 사회적 책임 실천이자, 지역과 함께 성장하려는 의지의 연장선으로 평가받았다.
체육계의 발길도 잇따랐다. 고인은 2004년부터 광주시체육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체육 발전에 힘써왔다. 시민구단 광주FC에 대한 후원에도 적극 나서며 지역 스포츠 저변 확대에 기여해왔다. 체육을 매개로 한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시민 자긍심 제고에 꾸준히 힘을 보탰다는 평가를 받는다.
전갑수 광주시체육회장도 빈소를 찾아 "정 회장은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묵묵히 힘을 보태온 분"이라며 "체육계에 남긴 발자취가 오래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의 큰 별이 지셨다"…정·재계 발걸음
국내 경제계 수장들의 애도도 잇따랐다.
고인과 상공회의소에서 인연을 맺은 최태원 SK그룹 회장(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조화를 보내 깊은 애도를 표했다. 고인은 2018년 3월부터 대한상의 부회장으로 활동했으며, 같은 해 3월부터 2024년 3월까지 광주상의 회장을 맡아 지역 상공인과 기업인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또한 구광모 LG그룹 회장, 조완석 금호건설 대표,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김우석 ㈜한화 건설부문 대표 등 대형 건설사 수장들과 박치영 모아종합건설 회장, 양진석 광주경총 회장, 한상원 광주상의 회장 등 지역 경제계 인사들도 조화 행렬에 동참하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지켰다. 김대현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도 빈소를 찾아 유족을 위로했다.
현장에서 만난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대표는 "고인은 지역 발전에 헌신한 기업가이자 사업을 전국 규모로 일궈낸 입지전적인 분"이라고 고인을 평가했다.
정치권 인사들의 발길도 멈추지 않았다.
우원식 국회의장, 강기정 광주시장,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 정진욱·이개호·신정훈·문금주·조인철·이건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 임택 광주 동구청장, 김이강 서구청장, 박광태·강운태 전 광주시장 등이 빈소를 찾아 고인의 마지막 길에 애도를 표했다.
신정훈 의원은 "정창선 회장은 평소 매우 검소한 분이었고, 기업인답지 않게 소탈한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이개호 의원은 "제가 1992년 전남도 수산정책과장 시절, 방파제 공사를 하시던 당시 정 사장님을 처음 만났다. 허름한 점퍼 차림에 털털한 운동화를 신고 다니던 검소한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하다"며 "가장 건실했던 사업가, 가장 모범적 기업인, 가장 검소했던 어른으로 오랫동안 우리들의 기억 속에 남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수리남' '공공의적2'의 실제 모델이었던 김희준 변호사, 문방진·장정희 전 광주지법 부장판사 등 다수의 법조계 인사들도 빈소를 찾아 고인의 넋을 기렸다.
/박건우·윤태민 기자
고(故) 정창선 회장 빈소 줄잇는 조문객4일 중흥그룹 창업주인 고(故) 정창선 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광주 서구 VIP장례타운에서 조문객들이 고인의 넋을 기리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임문철 기자 35mm@namdonews.com
중흥그룹 창업주인 고(故) 정창선 회장의 장례 이틀째인 4일. 광주광역시 서구 VIP장례타운에 마련된 빈소에는 고인을 추모하는 발길이 쉴 새 없이 이어졌다. 전날에 이어 이날도 정·재계를 비롯한 종교계, 교육계, 언론계, 문화·체육계, 일반 시민 등 수많은 조문객들이 빈소를 찾아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빈소 밖 메이저릴게임사이트 복도까지 길게 늘어선 조화들은 고인이 지역사회를 넘어 대한민국 건설사(史)에 남긴 거대한 족적을 방증하는 듯했다.
빈소 내부에는 조문객들이 정성껏 피워 올린 향이 흰 국화 향기와 어우러져 숙연하게 퍼졌다. 조문객들은 고인의 영정 앞에서 묵념을 올린 뒤 상주인 정원주 중흥그룹 부회장 겸 헤럴드·대우건설 회장을 비롯한 유족들의 손을 잡으며 깊 검증완료릴게임 은 위로를 건넸다. 유족들은 수척해진 모습 속에서도 조문객 한 명 한 명에게 고개를 숙이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분향을 마친 뒤에도 한동안 영정 앞을 떠나지 못하는 조문객들도 눈에 띄었다. 두 손을 모은 채 눈을 감고 고인과의 추억을 되새기는 이들의 뒷모습에서는 지역의 큰 어른을 잃은 깊은 상실감을 짐작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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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4일 광주 서구 VIP장례타운에 마련된 정원주 중앙신도회장 부친인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극락왕생을 발원했다. 사진은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비롯한 스님들이 법성게를 봉독하는 모습. /대한불교조계종 중앙신도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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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성장·인재 양성에 헌신"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이날 제18교구 본사 백양사 주지 무공스님, 중앙승가대 총장 월우스님, 중앙종무기관 주요 소임자 스님 등과 함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진우스님은 차와 향을 올린 뒤 스님들과 함께 법성게와 반야심경을 봉독했다. 방 황금성오락실 명록에도 '극락왕생 발원'이라는 글을 남겼다.
진우스님은 이날 정원주 회장을 비롯한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총무원 총무부장 성웅스님과 포교부장 정무스님, 재무부장 여학스님과 미디어홍보실장 일규스님, 민족공동체추진본부 사무총장 덕유스님, 아름다운동행 상임이사 법오스님, 광주 정광고 교장 영일스님, 정환근 포교사단 광주전남단장 등 함께해 고인의 극락왕생을 발원했다.
교육계의 발길도 이어졌다. 김춘성 조선대학교 총장과 정성택 전남대학교 전 총장 등이 빈소를 찾아 고인을 추모하고 유족들을 위로했다. 교육계 인사들은 "기업의 성장과 더불어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몸소 실천한 기업가였다"고 입을 모았다.
생전 고인은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에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고인의 뜻에 따라 중흥그룹은 지속적인 기부와 나눔을 기업 문화로 삼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 왔다. 2023년에는 13억원을 투입해 조선대학교에 전망대 카페를 조성·기부하며, 대학 구성원과 지역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했다. 이에 앞서 2021년에는 KAIST에 평택 브레인시티 반도체 연구센터 발전기금으로 300억원 상당의 현물과 현금을 출연하기도 했다.
전남대와의 인연도 깊다. 고인은 1996년 전남대 대학원 최고경영자 과정을 수료했고, 2023년 전남대 대학원에서 경영학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전남대는 10만 호 이상의 주택 공급과 지역 경제계 수장으로서의 헌신, 중흥그룹을 재계 20대 기업으로 키워낸 고인의 공로를 인정해 명예 경영학 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고인의 넋 기리는 남도일보 임직원4일 중흥그룹 창업주인 고(故) 정창선 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광주 서구 VIP장례타운에서 남도일보 전병호 부회장·김선남 부회장, 박준일 사장 등 임직원들이 묵념을 하고 있다. /임문철 기자 35mm@namdonews.com
◇언론·체육 잇는 공헌… 각계 인사 조문 발길
언론계와 체육계의 조문 행렬도 이어졌다. 남도일보 전병호 부회장과 김선남 부회장, 박준일 사장 등 임직원들은 이날 오전 단체 조문을 마쳤다.
또 박철홍 전남매일 회장, 조덕선 SRB(사랑방미디어그룹) 회장, 장인균 부회장, 김종석 무등일보 사장, 이경수 광주매일신문 사장, 조기선 광주CBS 대표, 김낙곤 광주MBC 사장, 조억헌 서울신문 부회장, 구길용 뉴시스 광주전남취재본부 대표이사, 전승현 연합뉴스 광주·전남 취재본부장, 최영준 전 광주MBC 사장 등 언론계 인사들도 빈소를 찾아 추모했다.
고인은 언론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왔다. 2017년 광주·전남지역 대표 정론지인 남도일보에 이어, 2019년에는 대한민국 최초의 경제지 헤럴드경제와 영자지 코리아헤럴드를 발행하는 ㈜헤럴드를 인수하며 언론 경영에 나섰다.
고인은 남도일보 회장에 취임하며 "제2의 인생을 살기로 하고,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기로 결심했다"고 인수 배경을 직접 밝힌 바 있다. 이러한 행보는 언론을 통한 사회적 책임 실천이자, 지역과 함께 성장하려는 의지의 연장선으로 평가받았다.
체육계의 발길도 잇따랐다. 고인은 2004년부터 광주시체육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체육 발전에 힘써왔다. 시민구단 광주FC에 대한 후원에도 적극 나서며 지역 스포츠 저변 확대에 기여해왔다. 체육을 매개로 한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시민 자긍심 제고에 꾸준히 힘을 보탰다는 평가를 받는다.
전갑수 광주시체육회장도 빈소를 찾아 "정 회장은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묵묵히 힘을 보태온 분"이라며 "체육계에 남긴 발자취가 오래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의 큰 별이 지셨다"…정·재계 발걸음
국내 경제계 수장들의 애도도 잇따랐다.
고인과 상공회의소에서 인연을 맺은 최태원 SK그룹 회장(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조화를 보내 깊은 애도를 표했다. 고인은 2018년 3월부터 대한상의 부회장으로 활동했으며, 같은 해 3월부터 2024년 3월까지 광주상의 회장을 맡아 지역 상공인과 기업인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또한 구광모 LG그룹 회장, 조완석 금호건설 대표,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김우석 ㈜한화 건설부문 대표 등 대형 건설사 수장들과 박치영 모아종합건설 회장, 양진석 광주경총 회장, 한상원 광주상의 회장 등 지역 경제계 인사들도 조화 행렬에 동참하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지켰다. 김대현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도 빈소를 찾아 유족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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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인사들의 발길도 멈추지 않았다.
우원식 국회의장, 강기정 광주시장,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 정진욱·이개호·신정훈·문금주·조인철·이건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 임택 광주 동구청장, 김이강 서구청장, 박광태·강운태 전 광주시장 등이 빈소를 찾아 고인의 마지막 길에 애도를 표했다.
신정훈 의원은 "정창선 회장은 평소 매우 검소한 분이었고, 기업인답지 않게 소탈한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이개호 의원은 "제가 1992년 전남도 수산정책과장 시절, 방파제 공사를 하시던 당시 정 사장님을 처음 만났다. 허름한 점퍼 차림에 털털한 운동화를 신고 다니던 검소한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하다"며 "가장 건실했던 사업가, 가장 모범적 기업인, 가장 검소했던 어른으로 오랫동안 우리들의 기억 속에 남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수리남' '공공의적2'의 실제 모델이었던 김희준 변호사, 문방진·장정희 전 광주지법 부장판사 등 다수의 법조계 인사들도 빈소를 찾아 고인의 넋을 기렸다.
/박건우·윤태민 기자
고(故) 정창선 회장 빈소 줄잇는 조문객4일 중흥그룹 창업주인 고(故) 정창선 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광주 서구 VIP장례타운에서 조문객들이 고인의 넋을 기리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임문철 기자 35mm@namdo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