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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영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장은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AI 대전환 ▲국민안전 ▲고객서비스를 최우선 가치로 고속도로 운영 방향을 설정했다. AI를 활용한 노후 구조물 관리체계를 구축해 점검과 분석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스마트 휴게소 조성과 도로점용 관리 고도화를 통해 디지털 기반의 효율적 운영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김 본부장은 동절기 살얼음, 이른바 블랙아이스 사고 고위험 구간에 대한 관리 강화와 사이다릴게임 선제적 제설대책을 통해 고속도로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방침이다. 아울러 전남 지역의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7.2%로 전국 최고 수준이라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어르신 안심존중 서비스인 '천천히, 우리함께'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고속도로 환경 조성에 나선다.
앞서 지난해 한국도로공사 게임몰릴게임 광주전남본부는 김 본부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지역과의 상생 노력을 인정받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S등급'을 획득했고, 교통안전과 환경 분야에서도 가시적인 결과를 만들어냈다.
또 본부는 고속도로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교통사고 안전체험관과 프리미엄 황금성게임랜드 졸음쉼터를 개관하며 체험 중심의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지속적인 사고 예방 활동의 성과로 교통사고 사망자는 2024년 10명에서 2025년 5명으로 50% 감소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과 남해선 폐도 복원 사업을 통해 환경 가치를 높여 자연환경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역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대형 사업도 야마토통기계 속도를 내고 있다. 호남선 동광주~광산 구간 확장공사가 본격 착수돼 2029년 개통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광주시가지 내 고속도로 무료개방 구간의 상습 정체를 해소하고 도심 교통 흐름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진~광주 간 고속도로 역시 올해 말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 오션파라다이스게임 다. 해당 노선이 개통되면 남해안 관광지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고, 지역 농수산물과 산업단지 물류 이동 시간도 획기적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김준영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장.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제공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와 폭설 등 자연재해에 대비한 도로 안전관리와 재난 대응 체계도 한층 강화했다. 침수 취약 지역과 절개지 등 재해 취약 시설물에 대해 사전점검과 안전진단을 강화하고, 배수시설 정비와 사면 보강 등 선제적 조치를 지속적으로 시행 중이다.
또한 유관기관과의 정보 공유 체계를 상시 유지하고, 재난 발생 시에는 24시간 운영되는 교통상황실과 안전순찰반을 중심으로 초기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전기차 화재와 유해화학물질 유출 등 복합재난에 대비해 관계기관과의 합동훈련도 정기적으로 실시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고도화하고 있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최근 5개년 고속도로 교통사고 분석을 통해 사고 위험 구간을 선정하고, 주요 요인별 맞춤형 안전시설 개선을 추진 중이다. 이동식 과속단속시설 재배치와 구간 과속단속시스템 확대 설치로 과속 사고 예방에도 나선다.
이와 함께 장성·영광요금소 하이패스 차로 폭 확장, 벌교 졸음쉼터 개량을 통해 주행 안전성과 휴식의 질을 높이고, 외국인과 고령 운전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교통안전 홍보와 운전자 성격유형 검사 등을 추진해 실질적인 행동 변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지역사회와의 상생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지역아동센터 및 교육지원청과 협력해 학습환경 개선과 안전한 통학 여건을 조성했고, 지역 청년에게는 인턴십과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해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농촌 일손 돕기, 재난 복구 지원, 헌혈 캠페인, 환경정화 활동 등 생활밀착형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올해에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사회공헌 활동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취약계층을 위한 AI·디지털 교육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 센터와 연계한 스마트 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 격차로 인한 사회적 소외를 줄인다는 구상이다.
김준영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장은 "고속도로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일상과 삶을 이어주는 소중한 공간이기 때문에 현장의 작은 목소리까지 놓치지 않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는 고속도로 운영을 실현하겠다"면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누구에게나 따뜻한 길이 되는 한 해를 만들기 위해 묵묵히 제 역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박준호 기자 bjh@namdonews.com
김준영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장은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AI 대전환 ▲국민안전 ▲고객서비스를 최우선 가치로 고속도로 운영 방향을 설정했다. AI를 활용한 노후 구조물 관리체계를 구축해 점검과 분석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스마트 휴게소 조성과 도로점용 관리 고도화를 통해 디지털 기반의 효율적 운영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김 본부장은 동절기 살얼음, 이른바 블랙아이스 사고 고위험 구간에 대한 관리 강화와 사이다릴게임 선제적 제설대책을 통해 고속도로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방침이다. 아울러 전남 지역의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7.2%로 전국 최고 수준이라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어르신 안심존중 서비스인 '천천히, 우리함께'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고속도로 환경 조성에 나선다.
앞서 지난해 한국도로공사 게임몰릴게임 광주전남본부는 김 본부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지역과의 상생 노력을 인정받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S등급'을 획득했고, 교통안전과 환경 분야에서도 가시적인 결과를 만들어냈다.
또 본부는 고속도로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교통사고 안전체험관과 프리미엄 황금성게임랜드 졸음쉼터를 개관하며 체험 중심의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지속적인 사고 예방 활동의 성과로 교통사고 사망자는 2024년 10명에서 2025년 5명으로 50% 감소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과 남해선 폐도 복원 사업을 통해 환경 가치를 높여 자연환경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역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대형 사업도 야마토통기계 속도를 내고 있다. 호남선 동광주~광산 구간 확장공사가 본격 착수돼 2029년 개통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광주시가지 내 고속도로 무료개방 구간의 상습 정체를 해소하고 도심 교통 흐름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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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영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장.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제공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와 폭설 등 자연재해에 대비한 도로 안전관리와 재난 대응 체계도 한층 강화했다. 침수 취약 지역과 절개지 등 재해 취약 시설물에 대해 사전점검과 안전진단을 강화하고, 배수시설 정비와 사면 보강 등 선제적 조치를 지속적으로 시행 중이다.
또한 유관기관과의 정보 공유 체계를 상시 유지하고, 재난 발생 시에는 24시간 운영되는 교통상황실과 안전순찰반을 중심으로 초기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전기차 화재와 유해화학물질 유출 등 복합재난에 대비해 관계기관과의 합동훈련도 정기적으로 실시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고도화하고 있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최근 5개년 고속도로 교통사고 분석을 통해 사고 위험 구간을 선정하고, 주요 요인별 맞춤형 안전시설 개선을 추진 중이다. 이동식 과속단속시설 재배치와 구간 과속단속시스템 확대 설치로 과속 사고 예방에도 나선다.
이와 함께 장성·영광요금소 하이패스 차로 폭 확장, 벌교 졸음쉼터 개량을 통해 주행 안전성과 휴식의 질을 높이고, 외국인과 고령 운전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교통안전 홍보와 운전자 성격유형 검사 등을 추진해 실질적인 행동 변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지역사회와의 상생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지역아동센터 및 교육지원청과 협력해 학습환경 개선과 안전한 통학 여건을 조성했고, 지역 청년에게는 인턴십과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해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농촌 일손 돕기, 재난 복구 지원, 헌혈 캠페인, 환경정화 활동 등 생활밀착형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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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영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장은 "고속도로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일상과 삶을 이어주는 소중한 공간이기 때문에 현장의 작은 목소리까지 놓치지 않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는 고속도로 운영을 실현하겠다"면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누구에게나 따뜻한 길이 되는 한 해를 만들기 위해 묵묵히 제 역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박준호 기자 bjh@namdo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