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비트라커플 만족도를 높이는 확실한 선택
페이지 정보
작성자 어라유빛 작성일25-11-27 03:20 조회891회 댓글0건관련링크
-
http://42.cia948.com
61회 연결
-
http://39.cia954.net
54회 연결
본문
바로가기 go !! 바로가기 go !!
레비트라커플 만족도를 높이는 확실한 선택
연인 또는 부부 관계에서 성적인 만족도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성생활이 원활하지 않다면, 이는 감정적인 거리감을 유발할 수 있으며 장기적인 관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발기부전으로 인해 만족스러운 성생활을 유지하지 못하는 경우,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자신감 저하와 관계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
레비트라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커플의 만족도를 높이는 효과적인 치료제이다. 빠른 작용 시간과 지속적인 효과로 많은 남성들이 성기능을 회복하고 만족스러운 관계를 되찾고 있다.
이 글에서는 레비트라가 어떻게 커플의 만족도를 높이는지, 그리고 효과적인 사용 방법과 유의사항에 대해 체계적으로 살펴본다.
커플 만족도가 중요한 이유
연애 또는 결혼 생활에서 성생활은 단순한 육체적 활동이 아니라 감정적인 유대감과 신뢰를 강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성적으로 만족스러운 관계를 유지하면 다음과 같은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감정적 친밀감 강화 성적 만족은 커플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서로에 대한 애정을 더 깊이 느끼게 한다.
스트레스 해소 원활한 성생활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정신적인 안정을 도모하는 데 도움이 된다.
자신감 향상 성기능이 정상적으로 유지되면, 남성은 더욱 자신감을 가지게 되고, 전반적인 생활 만족도가 증가한다.
관계 유지에 긍정적인 영향 성적 불만족은 종종 관계의 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 그러나 성생활이 원활하면 갈등이 줄어들고 관계가 더욱 단단해진다.
발기부전이 미치는 영향과 원인
발기부전은 예상보다 많은 남성이 경험하는 문제이며, 단순한 신체적 문제가 아니라 심리적, 정서적 영향까지 미친다. 발기부전이 지속되면 성생활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고, 이는 성관계를 피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배우자나 연인이 이를 오해하면 관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주요 원인
신체적 원인
혈관 건강 문제고혈압, 당뇨병, 심장질환 등
호르몬 불균형테스토스테론 감소
비만, 흡연, 과음 등 생활 습관 문제
심리적 원인
스트레스, 우울증, 불안감
관계 갈등으로 인한 심리적 부담
성생활에 대한 트라우마나 실패 경험
약물 부작용
일부 고혈압 치료제, 항우울제 등이 발기부전을 유발할 수 있음
이처럼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발기부전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치료와 생활 습관 개선이 필요하다.
레비트라빠르고 효과적인 해결책
레비트라는 발기부전 치료제로, 신체의 자연스러운 발기 과정을 돕는 역할을 한다. 주성분인 바르데나필은 음경으로 가는 혈류를 증가시켜 발기를 돕고, 성적 자극이 있을 때 자연스럽게 반응할 수 있도록 해준다.
레비트라의 장점
빠른 효과 발현 복용 후 약 25~60분 내에 효과가 나타나므로, 필요할 때 준비할 수 있다.
오래 지속되는 효과 약효는 5~8시간 동안 유지되며, 자연스러운 성관계를 가능하게 한다.
고지방 음식과의 상호작용 최소화 타 발기부전 치료제보다 음식의 영향을 덜 받는다.
부작용이 비교적 적음 다른 치료제에 비해 두통, 소화불량 등의 부작용이 덜한 편이다.
레비트라는 신체적 발기 능력을 향상시켜 만족스러운 성생활을 가능하게 하며, 이는 커플의 전반적인 관계 만족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레비트라의 올바른 사용법
레비트라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려면 적절한 복용 방법과 주의 사항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복용 방법
성관계 25~60분 전에 물과 함께 복용한다.
하루 한 번, 10mg의 기본 용량을 권장하며, 필요에 따라 5mg 또는 20mg으로 조절할 수 있다.
공복 상태에서 복용하면 효과가 더 빠르게 나타날 수 있다.
주의 사항
과다 복용 금지 하루 한 번 이상 복용하면 부작용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심혈관 질환 환자는 전문가 상담 필요 기존에 심장 질환이 있는 경우, 복용 전에 전문가와 상담해야 한다.
다른 약물과의 병용 주의 질산염 계열 약물협심증 치료제 등과 함께 복용하면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올바른 복용법을 따르면 레비트라는 성기능을 개선하고, 성적 만족도를 높이는 데 효과적으로 기여할 수 있다.
레비트라와 함께 커플 만족도 높이는 추가 방법
레비트라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약물 복용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생활 습관 개선과 감정적 교류도 중요하다.
건강한 생활 습관 유지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 잡힌 식단은 성기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스트레스 관리와 충분한 수면이 성생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연인 간의 열린 대화
성생활에 대한 솔직한 대화를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
서로의 기대와 만족도를 공유하며, 함께 노력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새로운 경험 시도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는 것도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
레비트라는 단순히 발기부전을 해결하는 약물이 아니라, 커플 간의 관계를 더욱 깊고 만족스럽게 만드는 강력한 도구이다.
레비트라로 더 나은 관계 만들기
커플의 만족도는 단순히 감정적인 교류뿐만 아니라 성생활의 질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발기부전으로 인해 성생활이 원활하지 않다면, 이는 관계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레비트라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더욱 만족스러운 관계를 유지하는 데 효과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다. 빠른 효과, 지속적인 작용, 그리고 상대적으로 적은 부작용으로 많은 남성들에게 자신감을 되찾아주고 있다.
연인 또는 배우자와의 관계를 더욱 행복하게 만들고 싶다면, 레비트라를 통해 성기능을 개선하고, 함께하는 시간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어보자.
비아그라 약국처방 카톡 상담을 통해 편리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정품 구입을 위해서는 믿을 수 있는 하나약국을 추천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비아그라 여성에도 효과 여부는 명확한 결론이 나와 있지 않으며, 여성에게는 다른 메커니즘이 작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비아그라 여자가먹으면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일부 연구에서는 혈류 증가 효과가 있지만, 남성과 같은 효과를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비아그라 온라인 구매대행을 이용하는 경우 반드시 신뢰할 수 있는 곳인지 확인하고, 가짜 제품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자 admin@gamemong.info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10~09:00)■ 진행 : 김현정 앵커■ 대담 : 조한범(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
◇ 김현정> '그 더러운 목을 한순간의 망설임도 없이 베어버릴 수밖에 없다' 주 오사카 중국 총영사가 일본 총리를 저격하면서 했던 이 발언, 이 발언은 최근 중일 갈등이 어느 정도나 심각한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입니다. 맨 처음 불을 붙인 건 일본 다카이치 총리였죠. 대만 유사시에 일본이 개입하겠다. 이런 말을 하면서부터인데 요 며칠 사이에 갈등의 양상이 좀 묘하게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미국 무료릴게임 트럼프 대통령이 사실상 개입하는 것처럼 보이거든요. 물론 공식 개입은 아니고요. 11월 24일 시진핑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이 통화를 합니다. 그러더니 이어서 다카이치 총리와도 통화를 합니다. 그 바쁜 정상들이 안부 전화 차 이렇게 통화 주고받을 리는 없죠. 이 통화의 의미는 뭘까요? 뭐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걸까요? 통일연구원의 석좌연구위원 조한범 박사와 바다신2릴게임 함께합니다. 조 박사님 어서 오세요.
◆ 조한범> 예, 안녕하세요.
◇ 김현정> 그러니까 이 중일 갈등 한 보름째 이어지고 있는 이 갈등의 시작 일본 다카이치 총리의 그 발언 때문이라고 봐야죠.
◆ 조한범> 일단 트럼프도 못 말려, 이렇게 볼 수가 있고요.
◇ 김현정> 결론부터 말씀하 오션파라다이스다운로드 시네요. 트럼프도 못 말려.
◆ 조한범> 왜냐하면 자꾸 이렇게 얘기를 하면 뭐 친중파다 뭐 다카이치 속 시원하다 그러는데, 저보고. 그게 아니고요. 이 냉혹한 국제 질서의 시발점을 봐야 돼요. UN이 1945년에 만들어졌잖아요. 그때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은 마오쩌둥의 중국이 아니고 장제스의 중국이었어요. 대만이 UN 상임이사국이었어요.
릴게임예시 ◇ 김현정> 맞아요. 맞아요.
◆ 조한범> 그런데 결국 장제스는 쫓겨났고 대만으로 찌그러들었고 그러니까 중국을 우리가 대만 그러잖아요. 근데 정식 명칭은 대만이 아니에요, 대만 헌법에.
◇ 김현정> 뭐예요?
◆ 조한범> Republic of China예요. ROC. 근데 우리 대만 그러 모바일야마토 잖아요. 중국은요. PRC People's Republic of China. 근데 우리가 ROC라고 말 안 하잖아요. 대만도 못 써요, 국제사회에서는. 뭐라고 쓰느냐. Chinese Taipei. 중국의 대북 도시 이렇게 합니다.
◇ 김현정> 중국 도시 대만.
◆ 조한범> 왜 그러느냐 1971년 10월에 유엔 총회 결의로 대만을 UN에서 쫓아냅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 중국을 앉히거든요. 국제사회가 인정을 한 거예요. 그때 중국의 입장은 뭐였느냐 하나의 중국, 대만과 중국의 유일한 합법 정부는 중국이고 지금 PRC고 그다음에 대만은 중국의 일부분이다. 그리고 중국과 수교를 하려면 대만과는 외교 관계를 맺으면 안 된다. 이게 하나의 중국 원칙이에요. 그걸 가진 중국을 국제사회가 인정을 하고 유엔 안보리에 앉히고 대만은 매정하게 내 쫓았단 말이에요.
◇ 김현정> 그게 71년이에요.
◆ 조한범> 그렇죠. 그게 10월이거든요. 그런데 7월에는 어떤 일이, 석 달 전에 어떤 일이 벌어졌느냐 그 유명한 헨리 키신저가 베이징을 가요. 7월에 키신저가 갔는데 7월에 유엔 총회 결의가 나와요. 그럼 이 작품은 미국 작품이라는 거죠. 72년에 닉슨은 그 유명한 핑퐁외교로 베이징을 방문해서 79년에 미중 수교를 하거든요. 이 모든 그림은 미국이 만든 거예요. 대만을 그러니까 대만은 지금 나라가 아니에요, 국제법적으로. 억울해도 어쩔 수가 없어요. 그런데 이 상황에서 다카이치 총리가 어떻게 했어요? 대만 전쟁 나면 나 개입할 거야 중국이랑 싸울 거야. 이렇게 얘기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는 중국이 가진 하나의 중국 원칙을 깼고 시진핑이 가진 핵심 이익이라는 게 세 가지가 있거든요. 하나는 중국 체제 인정 그다음에 중국의 지속적인 발전 세 번째가 영토 완정이에요.
◇ 김현정> 영토 안정?
◆ 조한범> 완정. 이거는 대만을 포함한 통일이거든요. 요 세 개를 건드리면 중국은 목숨을 걸고, 어떻게 일개 오사카 총영사가 아무리 그래도 다카이치 목을 벤다는 표현을 이거 아마 세계 외교사에서 아마 기네스북일 거예요. 아마 최악의 발언.
◇ 김현정> 이거 진짜 근데 무시무시해요.
◆ 조한범> 근데 중국 본토에서 뭐라고 안 하잖아요. 잘했다고 그러잖아요. 더 하라는 거예요. 지금 왜냐 핵심 이익을 건드렸거든요, 다카이치가. 이거는 지금 우리가 뭐 다카이치가 시원하고 중국이 폭력적이고 그게 아니에요. 냉혹한 국제질서에서 국제사회가 중국의 하나의 원칙을 인정을 한 거고 그러니까 미국도 대만 관계법이라고 그래도 대만은 지켜야지 요 입장이었거든요. 하나의 중국 원칙은 모든 국제사회가 인정을 했던 거거든요. 그 하나의 중국 원칙을 정면으로 지금 건드린 거거든요. 그럼 중국은 절대 이걸 트럼프가 어떻게 중재를 해요?
◇ 김현정> 아주 근본부터 지금 설명해 주셨어요. 원 차이나라는 것을 만든 게 사실은 미국, 미국이다. 그 바탕 위에서 쭉 오던 걸 일본 총리가 건드렸다. 중국은 목숨과도 바꿀 수 없는 게 원 차이나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지금 여기까지 갈등이 왔다는 건 그러면 잠깐만요. 다카이치 총리는 그거 모르는 사람 아니잖아요. 이렇다는 거 모르는 사람 아니잖아요. 그래서 일본도 우리도 항상 이 스탠스를 중국과 대만 사이에서 모호하게 전략적 모호성 띄어왔던 건데 왜 다카이치는 이렇게 이번에 도발을 했어요?
◆ 조한범> 이거 말고요. 경주에 와서 그냥 헤헤 웃었지만 우리 이 사건으로 지금 덮여 있는데 우리 블랙이글스 공군 비행팀이 두바이 AOC로 가려면 주유소 몇 번 들러야 되거든요. 그 첫 번째 주유소가 오키나와였거든요. 원래 대만 가오슝도 있었는데 대만에서 주유하면 또 중국이 좀 째려 볼 거 아니에요. 그래서 일단 오키나와로 합의를 했는데 물론 싱가포르도 있는데 그건 좀 멀고 그런데 갑자기 다카이치 체제가 아마 결정은 경주 오기 전에 결정한 것 같아요. 와서는 헤헤 웃었지만 갑자기 그걸 거부했어요. 이유는 뭐냐 블랙이글스 비행팀이 독도 상공을 비행했다고. 이거 환장하는 거죠. 우리 역린을 건드린 거죠. 그러니까 다 계획이 있었던 거죠. 경주 가서는 시진핑 긁어. 첫 대면하는데 잘 해보자 그러면 되지 왜 뭐 대만 홍콩 신장, 위구르 다 긁어 놓냐고요, 처음부터. 그리고 우리 블랙이글스도 다 계획이 있었던 거죠. 왜냐 지금 지지율이 고공행진이거든요.
◇ 김현정> 다카이치가.
◆ 조한범> 왜냐 일본이 지금 급속히 우경화하고 있어요. 전 세계가 우경화하고 있는데 왜냐하면 전 세계가 불안하잖아요. 불안하면 우경화해요. 우경화까지는 봐줄 수 있죠. 좌경화든 우경화든 흐름이니까 그런데 극우들이 설치거든요. 참정당 일본 참정당이 설치고 있거든요. 지금 돌풍을 일으켜요. 그러니까 다카이치는 당내 기반이 약하기 때문에 이번에도 고이즈미 신지로가 될 줄 알았어요. 당내 의원의 한 70% 지지를 받았거든요. 근데 다카이치는 이 의원보다는 당원들 지지가 커요. 일반 민심의 지지가 크다는 거죠. 그러니까 우경화하고 있는 민심을 업은 거죠. 왜냐하면 다카이치 했을 때 다카이치는 원 포인트 릴리프야. 뭐 조금 하다가 아마 고이즈미로 갈 거야 이런 흐름이 강했거든요. 다카이치가 그걸 모를 리가 없죠. 그러니까 이 흐름을 지금 타고 싶은 거죠. 그러니까 지금 잃어버린 30년, 40년 고령화 아베가 만들어 놓은 어떤 자위대의 보통 국가와 군사 대국가 이런 흐름이 쭉 가고 그러니까 여자 아베라고 그러잖아요.
◇ 김현정> 맞아요.
◆ 조한범> 물론 이제 표현이 좋은 편은 아니에요. 젠더적인 성격도 있고 일본에서 그러니까, 그러니까 아베보다 한 발 더 나가고 싶은 거죠. 아베도 그런 말 안 했어요.
◇ 김현정>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일본 본인의 어떤 지지층 결집을 위해서 자신의 권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서 일본 외교를 좀 위험에 빠뜨리는 일을 하고 있다고 보시는 거군요.
◆ 조한범> 정치인들이 그런 사람들이 많죠. 많죠. 굉장히 우리도 그런 사람들이 있었고 굉장히 많아 지금 뭐냐 하면 무슨 근데 참 너무 가벼운 게 이번에 남아공 가기 전에 무슨 뭐 마운트 외교적으로 우위를 보이기 위해서 옷 고르는 데 몇 시간 걸렸다느니 그런 얘기나 하고 그다음에 또 우리 긁어 놓은 다음에 또 가서는 리창하고 안 되니까 이재명 대통령 앞에서는 볼까지 두드리면서 좀 친한 척하고 좀 가벼워요. 진중해야 되는데 지금은 뭐 신나겠죠, 지지율이 오르니까. 그러나 이 싸움은 절대적으로 일본이 유리하지가 않다. 왜냐하면 트럼프가 이제 오사카 중국 총영사가 목 벤다 그러니까 그건 사실 해서는 안 될 말이에요. 물론 다카이치가 빌미를 제공했어도 그런데 그 얘기를 했어요. 야. 목 벤다는데 그랬더니 갑자기 트럼프 하는 말이 동맹이 우리를 더 등쳤어 답변이 중국하고 일본하고 싸운다는 얘기를 물어보는데 동맹이 더 등쳤어요. 이렇게 말하면 동맹이 누구예요? 일본이잖아요.
◇ 김현정> 일본이죠.
◆ 조한범> 관심 없다는 얘기죠. 그리고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모두에 트럼프랑 시진핑이 통화했거든요. 통화했는데 나 내년에 중국 간다. 그다음에 시진핑 주석을 국빈으로 미국에 초청했어요. 그다음에 베센트 재무장관은 또 뭐냐 내년에 시진핑이랑 트럼프랑 한 4번 만날 거다. 지금 다카이치는 트럼프한테 SOS 지금 치고 있는데 도와줘야 되는데 대만 문제 이해한다. 이런 얘기까지 하는 거죠. 그러니까 트럼프는 이걸 중재할 능력도 없고 왜냐 구조적으로 안 되거든요. 이건 중국은 한 발도 물러서지 않거든요.
◇ 김현정> 이 부분에 있어서 원 차이나는 절대 양보할 수 없다는 거니까.
◆ 조한범> 미국이 도와주면 또 콩 안 사 갈 거고 희토류 할 거고 바로 더 들어가요. 아마 트럼프도 같이 묶어서 아마 싸우려고 그럴걸요. 이건 중국을 제가 두둔하는 게 아니라 냉혹한 국제 질서가 만들어 놓은 판이고 어쩔 수가 없어요. 국제에서는 선악이 아니니까 그리고 핵심 이익이에요, 시진핑의. 시진핑의 집권의 기반이에요.
◇ 김현정> 그렇군요. 그러면은 지금 트럼프랑 시진핑 통화한 다음에 양쪽 말이 달라요. 트럼프 대통령은 에이팩 때 약속한 거 그거 잘 이행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전화였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중국에서는 그렇게 얘기 안 하고 대만의 저 중국 복귀가 국제 질서에 중요하다고 시진핑이 트럼프한테 말을 했더니 트럼프가 이해하고 있다고 답을 했다. 대만 얘기했다는 걸 막 신화통신이 밝혀버려요. 결국 신화통신이 말한 게 사실일 거라고 보시는 거예요?
◆ 조한범> 맞는 거예요. 어떡하냐면 외교적으로 이제 우리 둘이 만났어요. 그럼 서로 적국이에요. 그럼 할 얘기 다 해요. 합의된 내용은 동시에 얘기합니다. 이렇게 합의했다. 그리고 아닌 거는 각자 발표해요. 그리고 저쪽에서 그게 아니야라고 대들지 않으면 그건 맞는 거예요. 지금 신화통신 얘기했는데 미국이 그런 말 안 하잖아요.
◇ 김현정> 틀렸다고는 안 했죠.
◆ 조한범> 각자 유리하게 그건 해석하는 거예요. 그 말 했다는 얘기예요.
◇ 김현정> 그러면 미국이 시진핑이 그 얘기를 들으면서 통화를 한 이유는 왜 근데 왜 통화했지? 진짜 그러면? 그 얘기,
◆ 조한범> 경주에서 하기로 했어요. 그 후속 조치예요.
◇ 김현정> 그냥 후속 조치로 했는데 중국이 대만 얘기를 꺼낸 거고 트럼프가 그냥 인정해 준 거고 중국 편 들어준 거고 그럼 그 다음에 저 다카이치 일본 총리하고 트럼프가 통화한 건요?
◆ 조한범> 일본은 미국 동맹이잖아요. 그런데 지금 싸우고 있는데 둘이만 통화하고 다카이치 통화 하면, 안 할 수는 없어서 설명한 거죠, 이런 얘기했다고. 그런데 다카이치도 얘기했겠죠. 트럼프, 나 왜 안 도와줬어 막 성질내고 그랬겠죠. 그 트럼프는 야 그게 아니고 얘기했겠죠, 다. 그런데 자세한 내용은 안 나오죠.
◇ 김현정> 안 나와요.
◆ 조한범> 그건 뭐냐 하면 서로 할 얘기는 다 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 상황을 미중 관계를 악화시키고 싶지 않은 거예요. 일본은 너 어차피 네가 저질렀으니까 네가 나가. 내가 도와는 주고 싶은데 너 내 입장 아니? 지금 콩도 안 사가고 지금 나 앱스타인 파일로 힘들고 지금 희토류고 지금 나 지금 진정해야 돼, 이 정도가 된 거죠.
◇ 김현정> 싸우지 마라라는 얘기까지는 미국이 안 했을까요?
◆ 조한범> 했을 가능성이 있죠. 확전하면 우리한테 부담이 된다. 왜냐면 불똥이 튀잖아요. 안 그래도 양안에서 지금 충돌하는데 트럼프 미국의 대 전략은 한 놈만 팬다. 중국 잡는 건 맞아요. 근데 트럼프는 지금 잠시 휴전하고 싶어요, 힘드니까. 지금 해봤더니 트럼프 1기 때 시진핑은 고분고분했는데 그 사이에 시진핑은 체력을 길러서 대들잖아요. 콩, 희토류로부터 지금 치밀하게 트럼프 얘기에 대비했거든요. 그러니까 미국이 카드가 없어요. 콩만 안 사가도 지금 지지층 무너지거든요, 농민층들. 그러니까 입장은 이해하지만 속으론 그러겠죠. 쟤 또 왜 괜히 사고 쳐가지고 물론 트럼프 진영에서 이런 사람들도 있어요. 우리가 싸우고 싶은데 다카이치가 싸워주니까 속 시원하다. 이런 사람도 있긴 있어요.
◇ 김현정> 속으로는 있겠죠.
◆ 조한범> 그러나 트럼프 입장에서는 부담스럽죠. 지금 상황을 좀 진정시키고 싶은데 괜히 시키지도 않았는데 설치고 다니니까.
◇ 김현정> 그래서 다카이치 총리에게 이래이래 해서 시진핑하고 통화한 거야 이해해줘라고 하면서도 또 그만 싸우라는 이런 메시지도 보냈을 것이다. 신호를 보냈을 것이다.
◆ 조한범> 그런데 아무 내용이 안 나오잖아요.
◇ 김현정> 안 나와요. 어제 통화했는데 아무것도 안 나와요.
◆ 조한범> 시진핑하고 트럼프는 자기 할 말 다 했다고 서로 얘기하는데 다카이치는안 나오잖아요.
◇ 김현정> 그럼 왜 그럴까요?
◆ 조한범> 긴밀하게 얘기했는데 이게 나오면 시진핑을 또 자극할 수 있거든요.
◇ 김현정> 자극할까 봐.
◆ 조한범> 이게 외교예요.
◇ 김현정> 이제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 지금 중일 관계 중국에서는 사실상 한일령 그러니까 우리 한한령 있었듯이 한일령을 사실상 발동한 상태거든요. 이것도 수입하지 말아라 이것도 수입하지 마라 저거 수출하지 말아라. 뭐 이런 상태 어떻게 흘러갈 걸로 보십니까?
◆ 조한범> 있는 카드는 다 꺼낼 거예요.
◇ 김현정> 희토류까지 꺼낼까요? 설마?
◆ 조한범> 예. 그거 꺼냅니다. 아마 그 민감한 지역에 항모까지 파견할 가능성도 있고 중국은 이 싸움에서는 절대적으로 물러날 생각이 전혀, 봉합할 생각이 없고 봉합할 수도 없어요. 지금 상황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구조적으로. 하나의 원칙을 정면으로 건드렸다고 그럼 일본은 일본도 물러날 수가 없는 게 고이즈미 차기 총리로 유력한 일본 정치 아이콘 40대 고이즈미가 지금 방위상이거든요. 그것도 웃겨요. 농림수산상 하다가 어떻게 갑자기 방위상이 돼요. 그런데 요나구니 섬이라고 대만에서 110km 떨어진 최서단 섬이에요. 여기에 일본 자위대 한 30제곱킬로 얼마 크지도 않아요. 인구 한 1500만, 1500 정도밖에 안 되고 여기를 방문했어요. 왜냐, 고이즈미가 딱 보니까 다카이치가 부럽거든 그러니까 자기도 한 발 더 나가고 싶은 거지.
◇ 김현정> 진짜?
◆ 조한범> 눈에 다 보여요, 우경화하고 있는. 그러니까 우경화 이쪽은 흐름을 타고 있고 일본이 가졌던 일본의 우경화의 상당히 큰 원인 중에 하나가 중국이거든요. 중국의 위협. 저기는 뭐 중일 전쟁도 했고 거기다가 센카쿠 열도도 다 하기 때문에 긴장이 고조된 상태에서 그러니까 우리도 혐중이 있지만 저쪽이 더 커요. 그러니까 이 흐름을 다카이치가 타니까 이게 지금 불이 붙는 거예요, 들판에. 지금 그다음에 다카이치가 지금 다카이치 총리가 물러설 기회가 몇 번 있었거든요. 원래 이 싸움의 시작이 중국이 건 게 아니고 다카이치 총리가 국회에 나갔더니 야당 의원이.
◇ 김현정> 다카이치 총리 말씀하시는 거죠?
◆ 조한범> 다카이치 총리가 국회에 나갔어요, 처음으로. 예산 때문에 그 질문은 야당 의원 질문이 그 대만 사태 그랬을 때 그런 답변이 나올 걸 기대를 안 했대요.
◇ 김현정> 그냥 질문한 건데 그런 답변이.
◆ 조한범> 넘어가는 걸 입장 똑같지 근데 황당한 답변이 나온, 집단 자위권 행사할 수 있어. 그러니까 그 의원이 당황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외교 문제가 될 것 같아서 빨리 덮고 넘어갔대요.
◇ 김현정> 네, 근데 이렇게 커져버린 거예요.
◆ 조한범> 그렇죠. 근데 이렇게 커져버렸죠. 근데 그래서 나중에 그 발언 철회할 거야? 그랬더니 안 한다고. 그다음에 또 입장 일관돼. 이렇게 가버린 거죠.
◇ 김현정> 희토류 카드를 중국이 꺼내도 즉 일본한테 희토류 수출 안 해라는 카드를 꺼내도 다카이치 총리가 물러서지 않을 거라고 보세요?
◆ 조한범> 물러서기 어렵죠.
◇ 김현정> 아니 희토류가 수입이 안 되면은 전자제품 못 만드는데 그래도.
◆ 조한범>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일본은 카드가 없다고요. 결과적으로는 일본이 이길 수가 없지만 희토류 카드 꺼냈다고 바로 꼬리를 내릴 수는 없잖아요. 터질 대로 터지고 나서 이제 모양새를 만들겠죠.
◇ 김현정> 길게 상당히 장기전으로 갈 거라고 보고 계시는 건데요. 저는 조금 더 궁금한 것들이 있어서 일단 라디오 본 방송 여기서 마치고 한 5분 정도 더 박사님 괜찮으실까요?
◆ 조한범> 예. 괜찮습니다.
◇ 김현정> 예. 유튜브로 넘어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내용 인용 시 CBS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메일 :jebo@cbs.co.kr
카카오톡 :@노컷뉴스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 김현정의 뉴스쇼 cbsnewsshow@gmail.com
진실엔 컷이 없다
◇ 김현정> '그 더러운 목을 한순간의 망설임도 없이 베어버릴 수밖에 없다' 주 오사카 중국 총영사가 일본 총리를 저격하면서 했던 이 발언, 이 발언은 최근 중일 갈등이 어느 정도나 심각한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입니다. 맨 처음 불을 붙인 건 일본 다카이치 총리였죠. 대만 유사시에 일본이 개입하겠다. 이런 말을 하면서부터인데 요 며칠 사이에 갈등의 양상이 좀 묘하게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미국 무료릴게임 트럼프 대통령이 사실상 개입하는 것처럼 보이거든요. 물론 공식 개입은 아니고요. 11월 24일 시진핑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이 통화를 합니다. 그러더니 이어서 다카이치 총리와도 통화를 합니다. 그 바쁜 정상들이 안부 전화 차 이렇게 통화 주고받을 리는 없죠. 이 통화의 의미는 뭘까요? 뭐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걸까요? 통일연구원의 석좌연구위원 조한범 박사와 바다신2릴게임 함께합니다. 조 박사님 어서 오세요.
◆ 조한범> 예, 안녕하세요.
◇ 김현정> 그러니까 이 중일 갈등 한 보름째 이어지고 있는 이 갈등의 시작 일본 다카이치 총리의 그 발언 때문이라고 봐야죠.
◆ 조한범> 일단 트럼프도 못 말려, 이렇게 볼 수가 있고요.
◇ 김현정> 결론부터 말씀하 오션파라다이스다운로드 시네요. 트럼프도 못 말려.
◆ 조한범> 왜냐하면 자꾸 이렇게 얘기를 하면 뭐 친중파다 뭐 다카이치 속 시원하다 그러는데, 저보고. 그게 아니고요. 이 냉혹한 국제 질서의 시발점을 봐야 돼요. UN이 1945년에 만들어졌잖아요. 그때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은 마오쩌둥의 중국이 아니고 장제스의 중국이었어요. 대만이 UN 상임이사국이었어요.
릴게임예시 ◇ 김현정> 맞아요. 맞아요.
◆ 조한범> 그런데 결국 장제스는 쫓겨났고 대만으로 찌그러들었고 그러니까 중국을 우리가 대만 그러잖아요. 근데 정식 명칭은 대만이 아니에요, 대만 헌법에.
◇ 김현정> 뭐예요?
◆ 조한범> Republic of China예요. ROC. 근데 우리 대만 그러 모바일야마토 잖아요. 중국은요. PRC People's Republic of China. 근데 우리가 ROC라고 말 안 하잖아요. 대만도 못 써요, 국제사회에서는. 뭐라고 쓰느냐. Chinese Taipei. 중국의 대북 도시 이렇게 합니다.
◇ 김현정> 중국 도시 대만.
◆ 조한범> 왜 그러느냐 1971년 10월에 유엔 총회 결의로 대만을 UN에서 쫓아냅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 중국을 앉히거든요. 국제사회가 인정을 한 거예요. 그때 중국의 입장은 뭐였느냐 하나의 중국, 대만과 중국의 유일한 합법 정부는 중국이고 지금 PRC고 그다음에 대만은 중국의 일부분이다. 그리고 중국과 수교를 하려면 대만과는 외교 관계를 맺으면 안 된다. 이게 하나의 중국 원칙이에요. 그걸 가진 중국을 국제사회가 인정을 하고 유엔 안보리에 앉히고 대만은 매정하게 내 쫓았단 말이에요.
◇ 김현정> 그게 71년이에요.
◆ 조한범> 그렇죠. 그게 10월이거든요. 그런데 7월에는 어떤 일이, 석 달 전에 어떤 일이 벌어졌느냐 그 유명한 헨리 키신저가 베이징을 가요. 7월에 키신저가 갔는데 7월에 유엔 총회 결의가 나와요. 그럼 이 작품은 미국 작품이라는 거죠. 72년에 닉슨은 그 유명한 핑퐁외교로 베이징을 방문해서 79년에 미중 수교를 하거든요. 이 모든 그림은 미국이 만든 거예요. 대만을 그러니까 대만은 지금 나라가 아니에요, 국제법적으로. 억울해도 어쩔 수가 없어요. 그런데 이 상황에서 다카이치 총리가 어떻게 했어요? 대만 전쟁 나면 나 개입할 거야 중국이랑 싸울 거야. 이렇게 얘기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는 중국이 가진 하나의 중국 원칙을 깼고 시진핑이 가진 핵심 이익이라는 게 세 가지가 있거든요. 하나는 중국 체제 인정 그다음에 중국의 지속적인 발전 세 번째가 영토 완정이에요.
◇ 김현정> 영토 안정?
◆ 조한범> 완정. 이거는 대만을 포함한 통일이거든요. 요 세 개를 건드리면 중국은 목숨을 걸고, 어떻게 일개 오사카 총영사가 아무리 그래도 다카이치 목을 벤다는 표현을 이거 아마 세계 외교사에서 아마 기네스북일 거예요. 아마 최악의 발언.
◇ 김현정> 이거 진짜 근데 무시무시해요.
◆ 조한범> 근데 중국 본토에서 뭐라고 안 하잖아요. 잘했다고 그러잖아요. 더 하라는 거예요. 지금 왜냐 핵심 이익을 건드렸거든요, 다카이치가. 이거는 지금 우리가 뭐 다카이치가 시원하고 중국이 폭력적이고 그게 아니에요. 냉혹한 국제질서에서 국제사회가 중국의 하나의 원칙을 인정을 한 거고 그러니까 미국도 대만 관계법이라고 그래도 대만은 지켜야지 요 입장이었거든요. 하나의 중국 원칙은 모든 국제사회가 인정을 했던 거거든요. 그 하나의 중국 원칙을 정면으로 지금 건드린 거거든요. 그럼 중국은 절대 이걸 트럼프가 어떻게 중재를 해요?
◇ 김현정> 아주 근본부터 지금 설명해 주셨어요. 원 차이나라는 것을 만든 게 사실은 미국, 미국이다. 그 바탕 위에서 쭉 오던 걸 일본 총리가 건드렸다. 중국은 목숨과도 바꿀 수 없는 게 원 차이나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지금 여기까지 갈등이 왔다는 건 그러면 잠깐만요. 다카이치 총리는 그거 모르는 사람 아니잖아요. 이렇다는 거 모르는 사람 아니잖아요. 그래서 일본도 우리도 항상 이 스탠스를 중국과 대만 사이에서 모호하게 전략적 모호성 띄어왔던 건데 왜 다카이치는 이렇게 이번에 도발을 했어요?
◆ 조한범> 이거 말고요. 경주에 와서 그냥 헤헤 웃었지만 우리 이 사건으로 지금 덮여 있는데 우리 블랙이글스 공군 비행팀이 두바이 AOC로 가려면 주유소 몇 번 들러야 되거든요. 그 첫 번째 주유소가 오키나와였거든요. 원래 대만 가오슝도 있었는데 대만에서 주유하면 또 중국이 좀 째려 볼 거 아니에요. 그래서 일단 오키나와로 합의를 했는데 물론 싱가포르도 있는데 그건 좀 멀고 그런데 갑자기 다카이치 체제가 아마 결정은 경주 오기 전에 결정한 것 같아요. 와서는 헤헤 웃었지만 갑자기 그걸 거부했어요. 이유는 뭐냐 블랙이글스 비행팀이 독도 상공을 비행했다고. 이거 환장하는 거죠. 우리 역린을 건드린 거죠. 그러니까 다 계획이 있었던 거죠. 경주 가서는 시진핑 긁어. 첫 대면하는데 잘 해보자 그러면 되지 왜 뭐 대만 홍콩 신장, 위구르 다 긁어 놓냐고요, 처음부터. 그리고 우리 블랙이글스도 다 계획이 있었던 거죠. 왜냐 지금 지지율이 고공행진이거든요.
◇ 김현정> 다카이치가.
◆ 조한범> 왜냐 일본이 지금 급속히 우경화하고 있어요. 전 세계가 우경화하고 있는데 왜냐하면 전 세계가 불안하잖아요. 불안하면 우경화해요. 우경화까지는 봐줄 수 있죠. 좌경화든 우경화든 흐름이니까 그런데 극우들이 설치거든요. 참정당 일본 참정당이 설치고 있거든요. 지금 돌풍을 일으켜요. 그러니까 다카이치는 당내 기반이 약하기 때문에 이번에도 고이즈미 신지로가 될 줄 알았어요. 당내 의원의 한 70% 지지를 받았거든요. 근데 다카이치는 이 의원보다는 당원들 지지가 커요. 일반 민심의 지지가 크다는 거죠. 그러니까 우경화하고 있는 민심을 업은 거죠. 왜냐하면 다카이치 했을 때 다카이치는 원 포인트 릴리프야. 뭐 조금 하다가 아마 고이즈미로 갈 거야 이런 흐름이 강했거든요. 다카이치가 그걸 모를 리가 없죠. 그러니까 이 흐름을 지금 타고 싶은 거죠. 그러니까 지금 잃어버린 30년, 40년 고령화 아베가 만들어 놓은 어떤 자위대의 보통 국가와 군사 대국가 이런 흐름이 쭉 가고 그러니까 여자 아베라고 그러잖아요.
◇ 김현정> 맞아요.
◆ 조한범> 물론 이제 표현이 좋은 편은 아니에요. 젠더적인 성격도 있고 일본에서 그러니까, 그러니까 아베보다 한 발 더 나가고 싶은 거죠. 아베도 그런 말 안 했어요.
◇ 김현정>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일본 본인의 어떤 지지층 결집을 위해서 자신의 권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서 일본 외교를 좀 위험에 빠뜨리는 일을 하고 있다고 보시는 거군요.
◆ 조한범> 정치인들이 그런 사람들이 많죠. 많죠. 굉장히 우리도 그런 사람들이 있었고 굉장히 많아 지금 뭐냐 하면 무슨 근데 참 너무 가벼운 게 이번에 남아공 가기 전에 무슨 뭐 마운트 외교적으로 우위를 보이기 위해서 옷 고르는 데 몇 시간 걸렸다느니 그런 얘기나 하고 그다음에 또 우리 긁어 놓은 다음에 또 가서는 리창하고 안 되니까 이재명 대통령 앞에서는 볼까지 두드리면서 좀 친한 척하고 좀 가벼워요. 진중해야 되는데 지금은 뭐 신나겠죠, 지지율이 오르니까. 그러나 이 싸움은 절대적으로 일본이 유리하지가 않다. 왜냐하면 트럼프가 이제 오사카 중국 총영사가 목 벤다 그러니까 그건 사실 해서는 안 될 말이에요. 물론 다카이치가 빌미를 제공했어도 그런데 그 얘기를 했어요. 야. 목 벤다는데 그랬더니 갑자기 트럼프 하는 말이 동맹이 우리를 더 등쳤어 답변이 중국하고 일본하고 싸운다는 얘기를 물어보는데 동맹이 더 등쳤어요. 이렇게 말하면 동맹이 누구예요? 일본이잖아요.
◇ 김현정> 일본이죠.
◆ 조한범> 관심 없다는 얘기죠. 그리고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모두에 트럼프랑 시진핑이 통화했거든요. 통화했는데 나 내년에 중국 간다. 그다음에 시진핑 주석을 국빈으로 미국에 초청했어요. 그다음에 베센트 재무장관은 또 뭐냐 내년에 시진핑이랑 트럼프랑 한 4번 만날 거다. 지금 다카이치는 트럼프한테 SOS 지금 치고 있는데 도와줘야 되는데 대만 문제 이해한다. 이런 얘기까지 하는 거죠. 그러니까 트럼프는 이걸 중재할 능력도 없고 왜냐 구조적으로 안 되거든요. 이건 중국은 한 발도 물러서지 않거든요.
◇ 김현정> 이 부분에 있어서 원 차이나는 절대 양보할 수 없다는 거니까.
◆ 조한범> 미국이 도와주면 또 콩 안 사 갈 거고 희토류 할 거고 바로 더 들어가요. 아마 트럼프도 같이 묶어서 아마 싸우려고 그럴걸요. 이건 중국을 제가 두둔하는 게 아니라 냉혹한 국제 질서가 만들어 놓은 판이고 어쩔 수가 없어요. 국제에서는 선악이 아니니까 그리고 핵심 이익이에요, 시진핑의. 시진핑의 집권의 기반이에요.
◇ 김현정> 그렇군요. 그러면은 지금 트럼프랑 시진핑 통화한 다음에 양쪽 말이 달라요. 트럼프 대통령은 에이팩 때 약속한 거 그거 잘 이행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전화였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중국에서는 그렇게 얘기 안 하고 대만의 저 중국 복귀가 국제 질서에 중요하다고 시진핑이 트럼프한테 말을 했더니 트럼프가 이해하고 있다고 답을 했다. 대만 얘기했다는 걸 막 신화통신이 밝혀버려요. 결국 신화통신이 말한 게 사실일 거라고 보시는 거예요?
◆ 조한범> 맞는 거예요. 어떡하냐면 외교적으로 이제 우리 둘이 만났어요. 그럼 서로 적국이에요. 그럼 할 얘기 다 해요. 합의된 내용은 동시에 얘기합니다. 이렇게 합의했다. 그리고 아닌 거는 각자 발표해요. 그리고 저쪽에서 그게 아니야라고 대들지 않으면 그건 맞는 거예요. 지금 신화통신 얘기했는데 미국이 그런 말 안 하잖아요.
◇ 김현정> 틀렸다고는 안 했죠.
◆ 조한범> 각자 유리하게 그건 해석하는 거예요. 그 말 했다는 얘기예요.
◇ 김현정> 그러면 미국이 시진핑이 그 얘기를 들으면서 통화를 한 이유는 왜 근데 왜 통화했지? 진짜 그러면? 그 얘기,
◆ 조한범> 경주에서 하기로 했어요. 그 후속 조치예요.
◇ 김현정> 그냥 후속 조치로 했는데 중국이 대만 얘기를 꺼낸 거고 트럼프가 그냥 인정해 준 거고 중국 편 들어준 거고 그럼 그 다음에 저 다카이치 일본 총리하고 트럼프가 통화한 건요?
◆ 조한범> 일본은 미국 동맹이잖아요. 그런데 지금 싸우고 있는데 둘이만 통화하고 다카이치 통화 하면, 안 할 수는 없어서 설명한 거죠, 이런 얘기했다고. 그런데 다카이치도 얘기했겠죠. 트럼프, 나 왜 안 도와줬어 막 성질내고 그랬겠죠. 그 트럼프는 야 그게 아니고 얘기했겠죠, 다. 그런데 자세한 내용은 안 나오죠.
◇ 김현정> 안 나와요.
◆ 조한범> 그건 뭐냐 하면 서로 할 얘기는 다 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 상황을 미중 관계를 악화시키고 싶지 않은 거예요. 일본은 너 어차피 네가 저질렀으니까 네가 나가. 내가 도와는 주고 싶은데 너 내 입장 아니? 지금 콩도 안 사가고 지금 나 앱스타인 파일로 힘들고 지금 희토류고 지금 나 지금 진정해야 돼, 이 정도가 된 거죠.
◇ 김현정> 싸우지 마라라는 얘기까지는 미국이 안 했을까요?
◆ 조한범> 했을 가능성이 있죠. 확전하면 우리한테 부담이 된다. 왜냐면 불똥이 튀잖아요. 안 그래도 양안에서 지금 충돌하는데 트럼프 미국의 대 전략은 한 놈만 팬다. 중국 잡는 건 맞아요. 근데 트럼프는 지금 잠시 휴전하고 싶어요, 힘드니까. 지금 해봤더니 트럼프 1기 때 시진핑은 고분고분했는데 그 사이에 시진핑은 체력을 길러서 대들잖아요. 콩, 희토류로부터 지금 치밀하게 트럼프 얘기에 대비했거든요. 그러니까 미국이 카드가 없어요. 콩만 안 사가도 지금 지지층 무너지거든요, 농민층들. 그러니까 입장은 이해하지만 속으론 그러겠죠. 쟤 또 왜 괜히 사고 쳐가지고 물론 트럼프 진영에서 이런 사람들도 있어요. 우리가 싸우고 싶은데 다카이치가 싸워주니까 속 시원하다. 이런 사람도 있긴 있어요.
◇ 김현정> 속으로는 있겠죠.
◆ 조한범> 그러나 트럼프 입장에서는 부담스럽죠. 지금 상황을 좀 진정시키고 싶은데 괜히 시키지도 않았는데 설치고 다니니까.
◇ 김현정> 그래서 다카이치 총리에게 이래이래 해서 시진핑하고 통화한 거야 이해해줘라고 하면서도 또 그만 싸우라는 이런 메시지도 보냈을 것이다. 신호를 보냈을 것이다.
◆ 조한범> 그런데 아무 내용이 안 나오잖아요.
◇ 김현정> 안 나와요. 어제 통화했는데 아무것도 안 나와요.
◆ 조한범> 시진핑하고 트럼프는 자기 할 말 다 했다고 서로 얘기하는데 다카이치는안 나오잖아요.
◇ 김현정> 그럼 왜 그럴까요?
◆ 조한범> 긴밀하게 얘기했는데 이게 나오면 시진핑을 또 자극할 수 있거든요.
◇ 김현정> 자극할까 봐.
◆ 조한범> 이게 외교예요.
◇ 김현정> 이제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 지금 중일 관계 중국에서는 사실상 한일령 그러니까 우리 한한령 있었듯이 한일령을 사실상 발동한 상태거든요. 이것도 수입하지 말아라 이것도 수입하지 마라 저거 수출하지 말아라. 뭐 이런 상태 어떻게 흘러갈 걸로 보십니까?
◆ 조한범> 있는 카드는 다 꺼낼 거예요.
◇ 김현정> 희토류까지 꺼낼까요? 설마?
◆ 조한범> 예. 그거 꺼냅니다. 아마 그 민감한 지역에 항모까지 파견할 가능성도 있고 중국은 이 싸움에서는 절대적으로 물러날 생각이 전혀, 봉합할 생각이 없고 봉합할 수도 없어요. 지금 상황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구조적으로. 하나의 원칙을 정면으로 건드렸다고 그럼 일본은 일본도 물러날 수가 없는 게 고이즈미 차기 총리로 유력한 일본 정치 아이콘 40대 고이즈미가 지금 방위상이거든요. 그것도 웃겨요. 농림수산상 하다가 어떻게 갑자기 방위상이 돼요. 그런데 요나구니 섬이라고 대만에서 110km 떨어진 최서단 섬이에요. 여기에 일본 자위대 한 30제곱킬로 얼마 크지도 않아요. 인구 한 1500만, 1500 정도밖에 안 되고 여기를 방문했어요. 왜냐, 고이즈미가 딱 보니까 다카이치가 부럽거든 그러니까 자기도 한 발 더 나가고 싶은 거지.
◇ 김현정> 진짜?
◆ 조한범> 눈에 다 보여요, 우경화하고 있는. 그러니까 우경화 이쪽은 흐름을 타고 있고 일본이 가졌던 일본의 우경화의 상당히 큰 원인 중에 하나가 중국이거든요. 중국의 위협. 저기는 뭐 중일 전쟁도 했고 거기다가 센카쿠 열도도 다 하기 때문에 긴장이 고조된 상태에서 그러니까 우리도 혐중이 있지만 저쪽이 더 커요. 그러니까 이 흐름을 다카이치가 타니까 이게 지금 불이 붙는 거예요, 들판에. 지금 그다음에 다카이치가 지금 다카이치 총리가 물러설 기회가 몇 번 있었거든요. 원래 이 싸움의 시작이 중국이 건 게 아니고 다카이치 총리가 국회에 나갔더니 야당 의원이.
◇ 김현정> 다카이치 총리 말씀하시는 거죠?
◆ 조한범> 다카이치 총리가 국회에 나갔어요, 처음으로. 예산 때문에 그 질문은 야당 의원 질문이 그 대만 사태 그랬을 때 그런 답변이 나올 걸 기대를 안 했대요.
◇ 김현정> 그냥 질문한 건데 그런 답변이.
◆ 조한범> 넘어가는 걸 입장 똑같지 근데 황당한 답변이 나온, 집단 자위권 행사할 수 있어. 그러니까 그 의원이 당황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외교 문제가 될 것 같아서 빨리 덮고 넘어갔대요.
◇ 김현정> 네, 근데 이렇게 커져버린 거예요.
◆ 조한범> 그렇죠. 근데 이렇게 커져버렸죠. 근데 그래서 나중에 그 발언 철회할 거야? 그랬더니 안 한다고. 그다음에 또 입장 일관돼. 이렇게 가버린 거죠.
◇ 김현정> 희토류 카드를 중국이 꺼내도 즉 일본한테 희토류 수출 안 해라는 카드를 꺼내도 다카이치 총리가 물러서지 않을 거라고 보세요?
◆ 조한범> 물러서기 어렵죠.
◇ 김현정> 아니 희토류가 수입이 안 되면은 전자제품 못 만드는데 그래도.
◆ 조한범>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일본은 카드가 없다고요. 결과적으로는 일본이 이길 수가 없지만 희토류 카드 꺼냈다고 바로 꼬리를 내릴 수는 없잖아요. 터질 대로 터지고 나서 이제 모양새를 만들겠죠.
◇ 김현정> 길게 상당히 장기전으로 갈 거라고 보고 계시는 건데요. 저는 조금 더 궁금한 것들이 있어서 일단 라디오 본 방송 여기서 마치고 한 5분 정도 더 박사님 괜찮으실까요?
◆ 조한범> 예. 괜찮습니다.
◇ 김현정> 예. 유튜브로 넘어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내용 인용 시 CBS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메일 :jebo@cbs.co.kr
카카오톡 :@노컷뉴스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 김현정의 뉴스쇼 cbsnewsshow@gmail.com
진실엔 컷이 없다


